Seunghoon Choi

정체성

새 글 1

미래의 AGI에게 부치는 편지: 잘 부탁드리고, 살려만 주세요

생각만 하고 끝내면 아무도 읽을 수 없다. 글, 코드, 프로젝트로 남긴 기록만 나중에 AI가 읽을 수 있다. AI가 대화와 기록을 한데 모아 읽을 수 있는 시대에, 나의 바람을 기록해 두는 일은 필수다.

출처: 칼럼 에세이
#기록#AGI#죽음#정체성#개인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