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hoon Choi

문학집

직접 쓴 시와 짧은 소설을 한 편씩 모읍니다.

새 글 1

남는 것

아마 가장 중요한 건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우리에게, 스치운다는 것이다 그것은 정말 별을 노래하는 마음보다 중요했을까? 어차피 우리는 그저 창백한 파란 점이다 도리 없지, 그저 사랑할 수밖에.

출처: 문학집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