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회상지도: 저장한 표현을 다시 꺼내 쓰는 앱
쓸 만한 표현을 그 자리에서 저장하고, 오늘 말한 뒤, 잊기 전에 다시 봅니다.
외국어 표현을 노션에 저장만 해 두고 다시 보지 않았습니다. 말하고 싶은 내용이 생길 때마다 GPT에서 비슷한 표현을 반복해서 찾았습니다. 그래서 쓸 만한 표현을 그 자리에서 저장하고, 저장한 표현을 다시 꺼내 쓰게 하는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쓸 만한 표현은 바로 저장하고, 있는 표현은 먼저 찾습니다
찾기 화면의 바로 저장 칸에 한국어 상황과 학습 표현 두 개만 적으면 저장이 끝나고, 그 표현은 곧바로 오늘 복습에 들어갑니다. 장면과 상대 같은 나머지 정보는 접어 둔 자세히 입력에 있어서 필요할 때만 채웁니다. 하고 싶은 말을 검색하면 저장된 표현에서 가까운 결과를 최대 세 개 보여 주고, 맞는 표현이 있으면 새 카드를 만들지 않고 기존 표현에 이번 검색어를 연결합니다. 저장하려는 문장이 기존 항목과 비슷하면 저장 전에 중복 확인을 한 번 거칩니다.
새 표현은 오늘 말하고, 잊기 전에 다시 봅니다
새 표현은 만든 날 한 번 더 말합니다. 이후 1일, 3일, 7일, 14일, 30일, 60일 뒤에 다시 보여 줍니다. 하루에는 언어별로 최대 다섯 개만 연습하고, 실제로 외워서 말했는지 화면을 보고 읽었는지, 상대가 알아들었는지를 짧게 기록합니다. 오늘 복습이 비어 있으면 다음 7일의 복습 일정을 대신 보여 줍니다.
저장한 표현 전체는 내 표현 화면에서 최신순으로 봅니다. 언어와 검색어로 목록을 거르고, 카드를 누르면 뜻과 문장을 고치거나 더 쓰지 않을 표현을 보관으로 옮깁니다.
영어 카드는 한국어 상황을 보고 영어로 말하게 합니다. 중국어 카드는 한국어 뜻을 보고 한자를 떠올리게 하고, 답을 펼치면 병음도 함께 보여 줍니다.
공개 데모에는 개인 노션 내용을 넣지 않습니다
공개 데모는 새로 만든 예시 데이터만 쓰고, 학습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제 개인 노션 원문, 토큰, 페이지 ID, 검색 기록은 공개 파일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 노션을 연결한 버전은 별도 비공개 환경에서만 운영합니다.